상(喪)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결코 배불리 먹는 일은 없었다. 이것이 공자의 생활 태도였다. -예기 오늘의 영단어 - textile : 직물, 옷감, 섬유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 모든 음식을 칼로리에 맞추면 너무 복잡하다. 음식을 무조건 멀리하려고 하지 말고 먹고 싶으면 먹어라. 그대신 양을 줄이자. -구태규 입보다 귀를 높은 위치에 두라. -유태격언 오늘의 영단어 - aircraft carrier : 항공모함오늘의 영단어 - sniff : 흡입하다, 들여마시다오늘의 영단어 - roadkill : 길거리 싸구려 음식 오늘의 영단어 - credit : 신용, 신뢰, 외상판매, 학점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, 솔깃한 말로 남을 꾀어 난처한 처지에 빠뜨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.